석현준(34)이 K4리그 남양주시민축구단(남양주FC) 유니폼을 입었다.
석현준은 2025시즌 남양주FC 주장으로 팀을 이끈다.
남양주FC 관계자는 13일 본지를 통해 “(석현준의) 집행유예 기간이 끝났고, 선수 등록에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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