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의 유럽 진출 선배인 양현준이 연이은 맹활약을 펼쳤다.
셀틱이 0-2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브랜던 로저스 감독의 선택을 받은 양현준이다.
양현준은 올 시즌 공식전 22경기 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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