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방송(MBN)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6개월 업무정지 처분이 최종 취소됐다.
이에 따라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이 확정됐다.
이에 방통위는 2020년 10월 방송법 위반을 이유로 6개월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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