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수리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특히 김채연은 최다빈 이후 8년 만에 피겨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쇼트프로그램에서 사카모토에 이어 2위였던 김채연은 프리스케이팅에서 무결점 경기를 펼치며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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