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수리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특히 김채연은 최다빈 이후 8년 만에 피겨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쇼트프로그램에서 사카모토에 이어 2위였던 김채연은 프리스케이팅에서 무결점 경기를 펼치며 역전에 성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가영웅·국민영웅"
"한국서 가장 핫한 학교"…입학 문의 3배 늘어난 '이 학교'
'투자 귀재' BTS 슈가, 알고보니 '스페이스X' 초기 투자자였다[only 이데일리]
아시안게임보다 먼저 일본 간다… 韓 주짓수 베테랑들, 퀸텟 출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