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중단 요구했는데…유튜브 '100만' 달성→넷플까지 승승장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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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중단 요구했는데…유튜브 '100만' 달성→넷플까지 승승장구 [엑's 이슈]

추성훈이 100만 유튜브를 달성, 글로벌한 활약 예고까지 승승장구 중이다.

당시 '90만 유튜버'였던 추성훈은 50억 집 공개 후 야노 시호에게 "진심으로 집을 공개하면 어쩌냐"라며 혼난 이야기까지 콘텐츠로 만들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추성훈은 "(아내가) 유튜브 다 없애라더라.조회수 막 올라오는데 (영상을) 빼라고 하더라"며 조회수와 상관 없이 중단을 요구하는 야노시호와 갈등을 빚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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