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을 대표하는 산림 문화 공간이 될 광양 백운산 산림박물관이 13일 문을 열었다.
백운산 산림박물관은 숲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곳으로 백운산에서 수집한 식물 574종 중 희귀도 등을 고려해 20종의 표본을 전시한다.
정인화 시장은 "동부권 산림 문화 체험과 교육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며 "광양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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