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수는 하루 전(12일) 훈련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현지 병원에서 검진을 진행했고,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손상'을 진단받았다.
비시즌 김윤수는 김무신으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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