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이 0-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양현준이 도움을 올렸다.
첫 시즌에는 주전 경쟁하는 데 시간을 보냈다.
양현준은 경기에 나올 때마다 적극성을 보여주며 로저스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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