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여자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업주인 20대 A씨가 휴대전화를 설치해 촬영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호기심 때문에 휴대전화를 여자 화장실에 설치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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