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로 뒤진 후반 32분 교체투입 된 양현준은 2분 만에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개인 첫 UCL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양현준은 1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2024~2025시즌 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경기(1-2 패)에서 0-2로 뒤진 후반 32분 니콜라스-게릿 쿤(독일) 대신 교체투입 돼 피치를 밟았다.
출전 2분 만에 양현준은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마에다 다이젠(일본)의 추격 골을 어시스트하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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