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독일서 IBD학회 참가...스테키마 등 치료제 4종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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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독일서 IBD학회 참가...스테키마 등 치료제 4종 홍보 박차

셀트리온이 독일에서 열리는 염증성 장질환(IBD) 학회에 참가해 최근 출시한 스테키마 등 자가면역치료제 4종을 알린다.

셀트리온은 이달 19일부터 22일(현지 시간)까지 나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25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에 참가해 IBD 분야의 최고 석학들을 대상으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 미국 제품명: 짐펜트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경쟁력을 알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말 유럽에 출시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와 관련해서도 현지 내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ECCO를 찾은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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