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사건 관련 청문회가 추진되다 민주당 반대로 무산됐다.
국민의힘은 청문회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고 민주당은 '청문회는 절대 안 된다'고 버텼다.
민주당 환노위 관계자는 "우리는 청문회를 반대한 적 없다.국민의힘 측에서도 현안 질의를 하자고 얘기해서 합의한 거지 청문회를 반대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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