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지난해 홍콩 H지수 배상액 1.2조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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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지난해 홍콩 H지수 배상액 1.2조 상회

지난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투자 피해자에게 1조2000억원을 웃도는 금액을 배상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은 지난해 홍콩 H지수 투자 피해자들에게 지급한 손실 배상액은 총 1조2124억원이다.

4분기 배상액 감소한 이유는 지난해 9월부터 투자자 손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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