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만 은디아예가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인해 빠르게 경기를 마감했다.
후반전 들어서 에버턴은 살라에게 역전골을 내줬으나 후반 추가시간 타코우스키의 극장골이터지면서 2-2로 승점 1점을 따냈다.
또한 은디아예의 최근 활약을 보면 더 아쉬움이 짙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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