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북미 트랙터 시장 점유율 '역대 최대' 달성 쾌거…"톱 티어 브랜드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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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북미 트랙터 시장 점유율 '역대 최대' 달성 쾌거…"톱 티어 브랜드 입지↑"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000490)이 지난해 북미에서 100마력 이하 트랙터 시장 점유율(M/S) 8.7%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대동은 신제품 2종을 통해 소형 트랙터 라인업을 강화하는 한편 카이오티 브랜드가 북미에서 갖고 있는 60마력 이하 트랙터에 대한 시장 지배력을 공고화 한다는 방침이다.

박준식 대동 북미법인장은 "올해 판매 채널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에 주력해 북미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며 "지난해 북미 사업 리빌딩을 추진했고 이를 기반으로 M/S 10% 이상을 달성해 톱 티어(Tier) 브랜드로 북미 시장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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