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첼시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하여 14골 7도움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에도 여전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예전부터 최전방 공격수 영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이번에도 영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스널 이적설이 있었던 이강인도 영입하지는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설마 이렇게 끝나나...'257골 122도움' 살라,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웃→리버풀에서 마지막 경기될까? 슬롯은 "아직 부상 정도 몰라"
손흥민 제외→체력회복+결과 두 마리 토끼 잡았다…LAFC 감독 “스타일이나 ‘멋진 축구’보다 이기는 방법 찾는 데 집중”
'강등' 확률 60%, 솔란케-시몬스 이탈 우려에도 포기란 없다!...'첫승 주인공' 팔리냐 "4번의 결승전이 남았다"
LA서 성사된 국가대표 선후배 만남!...‘韓 축구 미래’ 케이시 유진, 손흥민 유니폼 입고 직접 응원 나섰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