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커머스 '패츠마인'(Pet's Mine)이 '애니닥'의 첫 제품으로 반려동물 맞춤 처방식 '레시피브이'를 선정하고, OTT 플랫폼 '손만두PD'를 앞세워 중국 반려동물 시장에 도전한다.
애니닥 관계자는 "80년 제약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반려동물 처방식 사료가 패츠마인의 전문성과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반겼다.
황 대표는 "패츠마인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쌓은 현지화 노하우와 한국의 우수한 수의학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반려동물 시장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며 "전문가 검증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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