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훈 시 전집 = 조지훈 지음.
'지조와 멋의 시인'이란 별명을 가진 조지훈(1920∼1968)의 모든 시를 엮은 전집이 29년 만에 다시 출간됐다.
조지훈은 '승무', '낙화', '고풍의상', '바위송' 등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서정을 담은 여러 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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