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양국 간의 광물 협정이 전후 우크라이나의 '안보 보호막'(security shield)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번 주 내로 광물 협정 체결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지속 여부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광물 협정 논의는 미국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략적 관심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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