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팀을 떠난 뒤 기량이 만개하고 있는 선수들을 언급했다.
대표적으로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나폴리로 이적한 맥토미니는 26경기 7골 4도움을 몰아치며 주축 자원으로 자리잡았다.
일각에선 선수나 감독이 아닌 맨유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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