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알 나스르가 리버풀 누녜스 영입을 위해 두 가지 큰 제안을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로마노 기자는 “두 번째 입찰은 리버풀이 제시한 가치에 매우 근접했기 때문에 재정적인 문제가 아니었다.리버풀은 복잡한 시장에서 적절한 대체자를 찾을 시간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리버풀이 향후 이적시장에서 영입할 후보군에 포함될 만한 공격수가 기본적으로 없었다.아스널이 9번 포지션에서 마땅한 옵션을 찾기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생각해보면, 리버풀이 누녜스 이적의 문을 닫은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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