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5전 6기' 끝에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12일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키트루다주(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급여 기준 확대 여부를 심의한 결과 총 11개 적응증에 대한 급여 기준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제약사는 2023년 다른 적응증에 대한 급여 확대를 요청했는데 지난해 말까지 총 5차례의 암질환심의위원회 회의에서 '재논의' 결정이 반복되며 번번이 통과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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