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결국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변화를 택했다.
현대모비스전에서도 리바운드는 24-41로 크게 밀렸다.
소노는 일단 극약처방으로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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