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김하늘양 피살사건의 충격 속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가짜뉴스와 혐오 표현도 확산하고 있다.
자신을 의과대학 재학생이라고 밝힌 다른 누리꾼은 우울증 환자들을 가리키며 피해망상과 스트레스를 극복하고자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은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는 이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큰 해를 끼치는 '재앙'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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