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자회사 티빙이 올해 글로벌 진출 청사진을 밝혔다.
연도별 1500만 구독자를 달성하고 일본, 동남아, 미국 등 글로벌 진출 계획도 발표했다.
이어 티빙은 글로벌 진출 청사진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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