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해상자위대의 최신예 호위함인 '모가미'형 함정 '노시로'를 오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호주 등지에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언론은 정부가 호위함을 호주에 파견하는 배경에 호주 정부의 호위함 도입 계획이 있다고 짚었다.
호주는 최신형 호위함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과 독일 업체를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