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망명자 살해·폭행, 중국이 최다…10년간 272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외 망명자 살해·폭행, 중국이 최다…10년간 272건

최근 10년간 수십 개 국가의 정부가 국외에 망명 중인 반정부 인사를 살해하거나 폭행하는 등 물리적 공격을 가했으며, 건수로는 중국이 1위였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의 집계를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리덤하우스의 '초국가적 억압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이래 10년간 어떤 국가가 정치적 이유로 자국 밖에 거주하는 사람을 물리적으로 직접 공격한 사건은 총 1천219건으로 집계됐다.

타지키스탄과 캄보디아 당국은 유럽과 아시아에서 망명 중인 자국민을 상대로 이런 공격을 많이 저질렀으나 여론의 주목을 받지 않았다고 프리덤하우스는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