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이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도중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롯데는 2019년 대만 가오슝 캠프 이후 6년 만에 해외에 퓨처스 캠프를 차렸다.
1군, 퓨처스팀이 한 곳에서 땀 흘리는 팀은 롯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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