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키 윤종현·신영섭, 빅에어 은·동… 하얼빈AG '효자종목'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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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키 윤종현·신영섭, 빅에어 은·동… 하얼빈AG '효자종목' 등극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윤종현과 신영섭이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윤종현과 신영섭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남자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빅에어에 출전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했다.

신영섭은 1차 시기 67.50점, 2차 시기 77.25점(합계 점수 154.75)을 받았지만 3위인 일본의 이토 루카(▲1차 시기 81.75점 ▲2차 시기 78.25점 합계 160점)에 12.25점 차이에 밀려 메달권 밖으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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