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예스 감독 부임 이후 에버턴은 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강등권과의 격차를 9점으로 벌렸다.
주말 FA컵에서 플리머스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지만, 이는 2군 위주의 로테이션 멤버들이 출전한 경기였다.
부상 선수가 없는 리버풀은 주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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