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개학을 앞두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12일 소개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서울 속 교통수단의 변화에 대한 유아교육 프로그램 '부릉 부릉 서울이야기'가 22일까지 열린다.
공연·전시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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