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시도에 대응해 그린란드를 자치령으로 둔 덴마크에서 '캘리포니아를 사자'(buy California)라는 온라인 청원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였던 2019년 그린란드 매입을 주장했고 재선에 성공하자마자 또다시 "국가 안보와 전 세계 자유를 위해 미국은 그린란드의 소유권과 지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눈독을 들이고 있다.
무테 에게데 그린란드 총리도 "우리는 그린란드인이다.우리는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고 덴마크인도 되고 싶지 않다.그린란드의 미래는 그린란드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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