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올해 전기·수소 자동차 254대의 구매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생애 첫 자동차 구매 청년, 농업인, 다자녀 가구 등에 대한 추가 지원도 있다.
군은 이와 별개로 전기 이륜차(20대)에 대해서도 1대당 160만원의 구매 보조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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