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문 교육기관 알파코(대표 이윤성)는 지난 1월 10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한 ‘제3회 디지털새싹 콘퍼런스’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디지털새싹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협력하여 전국 초·중·고 학생들의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역량을 함양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4년 알파코 피움(P:UM)은 서울/인천권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6가지의 디지털새싹 과정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그중 우수 프로그램 2종을 전국형으로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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