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킬리안 음바페(레알)와 엘링 홀란(맨시티).
맨시티의 승리가 가까워지던 후반 막판 레알이 대회 최다 우승 팀다운 저력을 뽐냈다.
후반 41분 비니시우스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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