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난해 42건의 범죄자 검거 등을 지원하며 도시 치안의 일축을 맡고 있다.
성남시 CCTV 통합관제센터 내 관제실에서 직원들이 관내 주요 상황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사진=성남시) 12일 경기 성남시에 따르면 CCTV 통합관제센터는 도시 전역에 설치된 1만2000여 대 CCTV를 통해 실시간 범죄와 위험상황을 관제, 2024년 한 해 42건의 범죄자 검거와 320회 긴급출동을 지원했다.
성남시는 관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벨 시스템 운영과 인공지능(AI)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관제 시스템 도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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