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은 지난해 5월9일 밤 11시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호중 소속사 이광득 전 생각엔터테인먼트(현 아트엠앤씨) 대표(42)와 본부장 전모씨(40)는 사고 직후 김호중 대신 장씨에게 경찰에 자수하도록 한 혐의(범인도피교사)를 받는다.
전씨에게는 사고 직후인 5월10일 사고차량 블랙박스를 제거한 뒤 12시45분쯤 술에 취한 장씨에게 사고차량 키를 건네고 장씨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한 혐의(증거인멸·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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