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 시설 설치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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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 시설 설치 지원사업 실시

울타리 설치 사업지 모습 당진시는 2월 10일 멧돼지·고라니·까치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방지를 위해 2025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시 소재 경작지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예방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임업인으로 아연망·철망 울타리를 지원하며 화재 및 감전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전기울타리는 제외한다.

지원액 규모는 총 840만 원이며 지원금액은 시설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며 40%는 자부담으로 1가구당 최대 28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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