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장기 출장’ 마친 홍명보, 영건 점검 & 복수국적 선수 체크 성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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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장기 출장’ 마친 홍명보, 영건 점검 & 복수국적 선수 체크 성과는?

홍명보 감독 등 축구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가 한 달 간의 유럽출장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가운데 세대교체와 복수국적 선수의 발탁 가능성에 시선이 모아진다.

통산 12번째,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에 도전하는 ‘홍명보호’ 코칭스태프의 이번 출장 목적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 두루 점검하기 위함이었다.

독일 연령별대표팀에서 활약한 카스트로프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한국대표팀 차출 걸림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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