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창원, 진주, 고성, 하동, 산청, 함양, 합천, 거창 등 총 8개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경남도는 상습 결빙 도로 등 제설작업과 관련 부서가 비상 대기하는 비상 1단계 근무를 이날 오전 5시 40분부터 가동 중이다.
사천시 정동면 가곡∼사남면 소산(시도 16호선), 진주시 질매재(금산면 월아마을∼진성면 월정마을) 및 양산 에덴벨리(신불2교∼배내사거리) 구간은 도로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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