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달부터 'DDP 일대 정비예정구역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동대문 일대 노후 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해제됐던 정비예정구역을 재지정하는 등 DDP를 중심으로 한 패션·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용역을 통해 정비계획이 수립되면 DDP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도 가능해지고, 신규 개발도 활성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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