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은 이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의 정례 아침 기자회견에 배석해 "우리는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을 수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멕시코 경제부 설명에 따르면 멕시코는 미국에서 제조된 철강과 알루미늄의 주요 수입국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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