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와 광주FC가 2025년 첫 공식전에서 나란히 쓴잔을 들이켰다.
이날 경기는 포항을 비롯한 K리그 팀들의 2025년 첫 공식전이기도 했다.
포항은 전반 38분 야마다 신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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