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의 2024-2025 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전 중앙수비수 아스프로의 퇴장으로 10명이 싸운 끝에 0-4로 대패했다.
다행히 광주는 곧바로 전반 35분 이민기가 페널티지역 안 왼쪽에서 오른발로 슈팅한 공이 수비 맞고 굴절되면서 산둥 골문으로 들어가 한 골을 만회했다.
이정효 광주 감독은 후반 16분에는 박정인과 신창무를 빼고 올 시즌 새로 합류한 황재환과 강희수에게 출전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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