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의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전 중앙수비수 아스프로의 퇴장으로 10명이 싸운 끝에 0-4로 대패했다.
전반 36분 골대를 벗어난 가와사키 마르시뉴의 페널티지역 정면 오른발슛이 이날 양 팀 통틀어 첫 슈팅이었을 정도다.
후반 26분 포항 골 지역 오른쪽에서 야마다의 패스를 이어받은 와키자카 야스토가 오른발 슛으로 가와사키의 추가골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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