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전민광(오른쪽)이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가와사키와 ACLE 동아시아권역 리그 스테이지 7차전 홈경기 도중 야마다 신과 공을 다투고 있다.
가와사키는 5승2패, 승점 15를 쌓아 상위권을 지켰다.
박태하 감독 체제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 포항은 다사다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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