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교내에서 8살(1학년생) 김하늘 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교사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대전경찰청은 11일 해당 여교사에 대한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르면 내일 숨진 하늘 양의 시신 부검도 계획대로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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