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진출했다.
스킵 이재범, 서드 김효준, 세컨드 김은빈, 리드 표정민, 핍스 김진훈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11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로빈 A조 최종 4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12-2로 완파했다.
9일 스위스 국가대표 출신 귀화 선수로 구성된 '우승 후보' 필리핀을 6-1로 잡으며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던 남자 대표팀은 키르기스스탄, 대만, 카자흐스탄을 연이어 제압하고 상승세 속에 준결승행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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