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이 최재천 교수의 책 ‘양심’을 소개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비판하는 늬앙스를 보였다.
양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그겁니다.’ 양심은 16세 소년이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압도적인 국가 폭력과 불의에 맞설 수 있는 힘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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