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현역으로 기량을 유지 중이던 이승훈은 하얼빈서 9번째 메달을 품으며 한국 선수 동계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편 11일 팀 추월에 앞서 펼쳐진 남녀 1000m서는 차민규(동두천시청)와 이나현(한국체대)이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남자대표팀은 은메달 3개와 동메달 2개, 여자대표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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